SubLater는 자막을 “듣고 난 뒤에” 보여줍니다. 자막을 읽는 대신, 진짜 리스닝을 훈련하세요.
14일 무료체험 · 이후 월 $2.99 / 연 $19.99
경쟁 앱이 “이중자막으로 편하게 보기”라면, SubLater는 “듣고 검증하는 훈련”입니다.
자막이 0.5~5초 늦게 따라오거나(0초면 실시간), 들은 뒤 키를 눌러야 나옵니다.
이전/다음 문장 이동, 현재 문장 반복, 구간 무한반복으로 안 들리는 곳을 파고듭니다.
번역이 같은 타이밍에 아래 줄로. 한국어 자막을 켜면 한국어 학습 모드가 됩니다.
들은 문장을 타이핑해 채점하고, 반복한 문장은 나만의 약점 문장집으로 쌓입니다.
따로 설치할 앱 없이, 늘 보던 스트리밍에서 바로.
14일 무료로 다 써보고 결정하세요. 시청 데이터는 일절 수집하지 않습니다.